[주체] NULL-TE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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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개요
    NULL-TEA는 “아무 가치 없어 보이는 것들(NULL)을 새롭게 우려내어(TEA) 의미를 더한다.”는 뜻을 가진 합성어 2016년 설립된 복합문화공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기획사이다.
  2. 역사
    2.0 시작
    NULL-TEA의 시작은 안산의 들꽃피는학교에서 게임개발교육에서 만난 학교밖청소년과 게임을 제작하기 위한 회사로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을 통해 창업하였다.

    2.1 2016 – 2017
    학교밖청소년의 이야기가 담긴 게임 “고백”을 개발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으나 처음 시도하는 실험적이고 추상적이었던 기획으로 게임제작은 실패하였다. 실패 후 혼란스러운 시간을 겪게 되었고 미션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. 그 사이 제주 한달살이 경험을 통해 다양성을 지닌 공동체의 중요성과 관계에서 오는 위로를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삶의 방식을 적용해 보기 위하여 서울에서 태백으로 활동 범위를 이동하였다.

    2.2 2018 – 2020
    코워킹 스페이스 놀며일하는공간 MOVENODE를 기반으로 태백에 정착하며 다양성을 가진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하였다. 그 공동체가 처음 만났던 학교밖청소년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다. 지역에 돌아와 알게 된 것은 그 존재를 바라보았던 이유이다.

    2.3 연혁
  3. 비지니스
    3.1 공간
    3.2 문화기획
    3.3 디자인
    3.4 인큐베이팅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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